드디어 전역을 했습니다 Non-Fiction

하하하

전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 한국에서 생활할 것 임으로 졸필로 볼 것 같군요.

그럼 그때까지 안녕

2010년의 첫글

벌써 2010년이군요.
곧 전역 예정이고 또 나중에 그럴듯한 졸필로 다시 블로깅을 해야할것 같네요.
부대 사지방에서 블로깅을 하려고 하다 보니 그럴듯한 이미지나 유투브 동영상은 못 올리오니 양해(?)바랍니다.

제의 군입대 후에 참 여러가지 일이 일어났더군요.

애플관련되어서는 한국에서 아이폰(!)이 출시되고 자그마한 아이팟 셔플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 발표정도가 신선했고

인물사 관련되어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최진실등 상당히 유명한 인물들이 이제 이세상에 없어지니 가슴이 아파오릅니다.

뭐 IT쪽은 MS가 윈도우즈 7발표(군입대전 예상되었지만) AMOLED의 상품화등 이야기다 많았지만 저는 군대에 있으므로   손으로 빠는 수준입니다.

군입대 후 바뀐것은 제가 책을 읽기 시작했다는 것(영화->책) 그리고 TV를 보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뉴스와 하이킥밖에 보질 않지만 여하튼 변한것은 변한것 같습니다.

여하튼 잘 계세요
사회.

그리고 저 4월에 전역합니다.
4월 19일!
그때까지 안녕~

어차피 쓰잘때기 없는 말

2009년의 첫마디 아닌 첫 마디

현재 군대에 있습니다.

2008년 6월 2일에 입대해서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강원도 횡성에 있습니다.

2010년 4월 19일이 전역일이니 그때 또 이상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잘 계세요.

돌아 오고 또...

언젠가는 군대 가겠죠.. 요 몇주는 안가게 됩니다
별로 안 기쁘네요

4월 1일 국군의 일원이 됩니다 Non-Fiction

만우절인 4월 1일에 저는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온지 약 40일만에 군대에 가는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군요.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5류 졸필도 생각지도 못하는 반응 보여주시는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나중에 더 나은 졸필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Adios

2008년 4월 1일 Ritsuko



아이팟 터치(iPod Touch) 미분류

아르헨티나에서 구하기가 어려울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전에 모아둔 예산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첫 느낌은 그야말로 외계에서 날라온 물건을 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아이팟이 포터블 디스크와 음악 쥬크박스라는 느낌이지만 아이팟 터치는 작은 컴퓨터의 느낌이었습니다. 꼭 뉴튼 스티브 잡스버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티터치의 위력은 어느 터치 스크린보다 정확하고 블랙베리등의 상징인 자그마한 키보드를 대처할 수 있는 UI입니다. 그전에는 머릿속에서 아마도 그럴꺼야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정말로 그럴 것 같군이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OS X이 두번째로 삽입되어있는 제품이기도 한데요. 멀티터치와 코어 애니메이션의 조화는 휴대용기기치고 상당히 괜찮은 조합이었습니다. 맥월드 2007에서 스티브 잡스가 데스크탑 클라스라는 말이 실감나게 만듭니다.

일반적인 PMP에는 포함되어있질 않은 (플레쉬+엑티브 X를 제외한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는 생각보다 많은 웹페이지를 구경할 수 있었고 제가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들은 정말로 아무 문제없이 잘만 나옵니다. 특히 제 블로그가 컴퓨터에서 보는 것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상당히 짜증나는 플레쉬 광고가 나오지 않아서 어떻게 보면 더 좋은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키보드를 지원하질 않는 다는 것이 굉장한 마이너스 점이라는 것입니다.

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스크린 샷


맥 OS X용 사파리 엔진을 사용한 iPhoney스크린 샷


음악부분은 일반 아이팟에서 클릭휠로 곡을 찾는 것 보다 훨신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만 스크린을 음악만 끄고 듣고자 할때 다른 곡을 스킵을 하려고 하거나 볼륨콘트롤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번 다른 곡을 찾으려고 할때 위의 슬리프 버튼을 눌러서 깨운후에 문질러서 잠금해제를 해서 버튼을 누르게 되어있기 때문에 예전 미드엔드 이상의 CDP처럼 리모컨을 제공하거나 별매를 했어야 하질 않았나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팟 터치의 용량이 5세대나 클래식 처럼 용량이 크지 않기에 그리 많은 동영상이 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용량문제인지 동영상 플레이리스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TV쇼에 한정해서 같은 쇼는 자동으로 묶을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즌에 에피소드가 3개 이상일 경우에 한해서 묶어집니다. 동영상의 화질이나 음질은 컴퓨터에서 볼때와 비슷하거나 같고 이번에 업데이트가 된 퀵타임 7.3처럼 동영상을 확대하고 축소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컴퓨터에 연결없이 지울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사진보기는 기존의 아이팟의 작은 스크린으로 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핀치라는 제스쳐로 확대를 하거나 줄일 수 있고 또 사진을 만지는 것 같이 넘겨볼 수 있습니다. PC쪽은 모르겠습니다만 iPhoto에서 거의 완벽한 싱크로가 됩니다. 따로 엘범을 만들어서 아이팟에서 볼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e-mail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점과 켈린터에 추가기능이 없다는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디스플에이의 스크레치나 디스크 모드따위는 안드로메다에 박혀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2008년 2월에 SDK를 배포한다고 했으니 적어도 3,4월에야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설치 할수 있는 업데이트가 나올 듣싶네요.


어쩌면 진짜 중요한 점

디워(D-War) Short Review Film

아르헨티나에서 디워를 극장에서 관람할려고 기다렸지만 아직 티저나 소식도 없어서 해적판을 봤습니다. 기대를 했다기 보다 어떻게 만들었기에 광풍을 일으켰는가에 촛점을 두고 봤습니다.

결과는 그냥 시간을 죽이는 데에 영화 적당한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는 존제하지만 플롯은 없고 배우들의 연기는 저예산 TV영화의 연기보다도 떨어집니다. 특히 여주인공을 연기한 아만다 브룩스의 연기는 대충했다라는게 절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도 이수준이거나 아니면 더 덜 떨어집니다. 서브 케릭터와 주인공들과 뭔가 따로 놀고 있는 것 같고 뭔가 어설픔니다. 코믹한 장면 조차 그게 웃겨서 웃는 다기보다 왜 저래라는 식의 실소가 나오는 신들이 넘쳐납니다.

초반부의 조선 씬은 한국어 발음을 제대로 할 뿐이지 표정연기는 로스트의 한국배우들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영화의 꽃인 괴수가 나오는 부분은 처음에는 정말로 그럴 듯한 장면들로 넘치는 것 같았습니다만 뒤로 가면 갈 수록 왠지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전투 부분에 너무나 과분하게 종류가 많은 괴수들이 전투를 펼치는 부분은 보는 사람에게 있어서 많아서 부담이 가게 만든다고 해야할까요. 정작 괴수영화로써 너무나 중요한 '주인공' 이무기는 마지막에 까메오로 등장하는 수준이고 나머지는 때려부수는 신에 다 때려밖은 느낌입니다.




이 표정이 겁에 질린 표정이랍니다


이스터 에그도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길 디워를 보면서 바로바로 끄적거린 노트입니다.
디워 보면서 끄적거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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