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6일
맥북을 사지말아야할 16가지 이유
읽을 것도 없는 저의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읽은 글은 역시나 맥북에 관련되어있는 글입니다. 대다수가 윈도우즈 XP기반의 IE를 가장 많이 쓴 것으로 볼때 맥에 호감이 가시는 분이나 맥북을 구입을 하고싶은 분이 저의 글의 내용 보다는 글의 재목 '맥북 구입기'에 낚여서 읽은 듯합니다. 하지만 본문에는 맥을 어떻게 구입을 했다기보다 '나 너무 맥을 사고 싶었는 데 벼르고 있다가 사서 너무 좋아'라는 맥에 취한 저의 쓰잘데기 없는 포스팅이었습니다. 나름데로 책임감을 느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단지 몇개월 된 맥유저로써 이글을 읽으시는 분에게 조언을 합니다.
1.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 XP 서비스 팩 2'를 살 자신이 없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북은 기본적으로 맥 OS X 10.4 타이거를 쓰는 노트북 컴퓨터입니다. 윈도우즈가 깔려있는 컴퓨터가 아니라 애플에서 제공하는 베타판인 부트캠프나 페러렐즈를 통해서 윈도우즈를 별도로 구입을 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2.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PC용 게임들은 윈도우즈를 위해서만 만들어진 다이렉트 X를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특히 국내 온라인 게임은 맥 OS에서 지원을 하질 않습니다. WOW(월드 오브 워크레프트)같은 맥OS를 따로 지원을 하는 극히 소수의 개임만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니면 1번과 같은 방법으로 하실 수는 있습니다.
3. 웹하드 서비스를 받으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국내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웹하드 서비스는 받으실수 없습니다. . Mac이나 폴더플러스를 제외하고 대다수가 OS X을 지원하질 않고 오로지 윈도우즈를 위하여 개발이 된 것이라서 1번과 같은 방법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4. 웹서핑을 하시려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국내의 웹환경은 전세계적인 웹 표준이 아닌 대한민국 전자정부에서 적극 추천하는 시스템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와 웹 브라우저인 IE에서만 지원하는 액티브 X를 토대로 개발되어있는 포털 서비스등이 많습니다. 고로 맥 OS X은 세금, 인터넷 뱅킹과 싸이월드등의 웹 서비스들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1번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5. 애프터 서비스를 제대로 받으실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애플코리아의 AS정책은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맥유저에게 멸시를 당할 정도 입니다. 국내에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의 서비스를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팔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회사입니다. 굳이 좋은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옆나라인 일본이나 본사가 있는 미국으로 가세요. 그곳은 맥유저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곳 입니다.
6. 대한민국의 대세를 따르시려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거의 99%정도가 윈도우즈 PC유저들입니다. 근처에 맥유저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정도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웹브라우저가 e가 그려져 있는 아이콘의 프로그램만 있는 줄 압니다.
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윈도우즈 버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맥'오피스'의 호환성은 완벽하질 않습니다. 특히 맥 오피스는 한글화가 전혀되어있지 않고 또한 가장 많이 쓰는 워드 같은 경우는 특유의 한글을 쓰다가 앞뒤가 바뀌는 치명적인 버그가 전혀 고쳐지질 않고 있습니다. 대용프로그램으로 네오 오피스나 Nisus 라이터 그리고 iWork가 있습니다만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그것을 제공 하질 않습니다.
8. 안티 바이러스를 구입하실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 OS X이 걸리는 바이러스는 윈도우즈의 바이러스에 숫자에 비하면 없는 정도이므로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한 것이 최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은 노턴이나 맥아피에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맥관련 포럼에 의하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9. MS 원도우즈 메신저나 네이트 온을 쓰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메신저의 대명사인 윈도우즈 메신저는 맥버젼으로 6.0.2만 나와있습니다. 창을 흔들거나 카메라를 이용하여 채팅을 하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끔 로그인이 안되기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발생합니다. 네이트 온은 SK에서 OSX용을 몇년째 개발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베타판도 존재하질 않습니다. 대용품으로 Jate On이 있습니다만 모든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10. 윈도우즈의 스타트(시작) 버튼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윈도우즈의 상징인 스타트 버튼은 OSX에 존재하질 않습니다. 대신 자주쓰는 프로그램이나 폴더를 쓸 수 있는 독이있습니다. 1번을 참조하세요
11. 곰 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분은 맥을 구입하지 마세요.
-거의 모든 비디오파일을 재생를 할 수있는 곰플레이어가 OSX용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1번과 같은 방법으로 인스톨을 하거나 VLC나 M플레이어를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12.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를 밥먹듯이 이용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OSX용 WM 플레이어는 아직 버젼 9밖에 개발되질 않았습니다. WMA나 WMV를 완벽하게 지원하질 않습니다. 1번을 참조하세요.
13. 지뢰찾기에 중독되신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윈도우즈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훌륭한 게임인 지뢰찾기는 맥북에서 물리적인 이유로 하실수 없습니다. 맥북에 부착되어있는 터치패드는 원버튼이라서 제대로된 플레이를 못 합니다. 페러렐즈나 부트캠프를 통해 지뢰찾기를 하실 수 있지만 USB마우스를 별도로 구매하셔야합니다.
14. '단팥'서비스를 받으실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은 단팥의 공식적인 '적'인 애플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그리고 플레이어 또한 윈도우즈만을 지원을 할 뿐이며 국내에 있는 불쌍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개발하는 영세 중소기업들을 전혀 도와주질 못하는 행위입니다.
15. 빌 게이츠를 영웅으로 생각하시는 분은 절대로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을 접하는 순간 당신은 영웅 빌게이츠가 '빌어먹을 빌 게이츠'가 되버리고 맙니다. 윈도우즈 비스타가 맥 OS X의 많은 부분을 배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빌 게이츠의 적인 스티브 잡스가 당신의 영웅이 될지 모릅니다.
1 6. 스티브 발머나 마이크로소프트 주의자이신 분은 절대로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아니 제발 부탁이니 맥북을 구입하지 말아주세요.
-맥 OS X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질 않았습니다. 특히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자체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질 않았습니다. GUI는 제록스에서 개발하고 애플이 사들인 기술입니다. 맥에선 대부분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질 않으며 특히 인터넷 익스플로어러 7을 지원하질 않습니다. MS주의 자인 당신이 맥을 구입을 한다면 MS를 배반하는 행위이며 적인 애플만을 위한 것입니다. 당신은 MS 윈도우즈 공인 마크를 받은 서드 파티 제품을 사야 애MS행위를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구입을 하신다면 MS의 적인 애플이 당신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상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찌질한 그린피스가 주장한 독성이 매우강한 제품이므로 애플에서 나온 제품을 입에 넣지 말아주세요.
단지 몇개월 된 맥유저로써 이글을 읽으시는 분에게 조언을 합니다.
1.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 XP 서비스 팩 2'를 살 자신이 없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북은 기본적으로 맥 OS X 10.4 타이거를 쓰는 노트북 컴퓨터입니다. 윈도우즈가 깔려있는 컴퓨터가 아니라 애플에서 제공하는 베타판인 부트캠프나 페러렐즈를 통해서 윈도우즈를 별도로 구입을 하셔서 하실 수 있습니다.
2.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PC용 게임들은 윈도우즈를 위해서만 만들어진 다이렉트 X를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특히 국내 온라인 게임은 맥 OS에서 지원을 하질 않습니다. WOW(월드 오브 워크레프트)같은 맥OS를 따로 지원을 하는 극히 소수의 개임만을 하실수 있습니다. 아니면 1번과 같은 방법으로 하실 수는 있습니다.
3. 웹하드 서비스를 받으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국내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웹하드 서비스는 받으실수 없습니다. . Mac이나 폴더플러스를 제외하고 대다수가 OS X을 지원하질 않고 오로지 윈도우즈를 위하여 개발이 된 것이라서 1번과 같은 방법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4. 웹서핑을 하시려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국내의 웹환경은 전세계적인 웹 표준이 아닌 대한민국 전자정부에서 적극 추천하는 시스템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와 웹 브라우저인 IE에서만 지원하는 액티브 X를 토대로 개발되어있는 포털 서비스등이 많습니다. 고로 맥 OS X은 세금, 인터넷 뱅킹과 싸이월드등의 웹 서비스들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1번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5. 애프터 서비스를 제대로 받으실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애플코리아의 AS정책은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맥유저에게 멸시를 당할 정도 입니다. 국내에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의 서비스를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팔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회사입니다. 굳이 좋은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옆나라인 일본이나 본사가 있는 미국으로 가세요. 그곳은 맥유저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곳 입니다.
6. 대한민국의 대세를 따르시려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거의 99%정도가 윈도우즈 PC유저들입니다. 근처에 맥유저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정도입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웹브라우저가 e가 그려져 있는 아이콘의 프로그램만 있는 줄 압니다.
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윈도우즈 버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맥'오피스'의 호환성은 완벽하질 않습니다. 특히 맥 오피스는 한글화가 전혀되어있지 않고 또한 가장 많이 쓰는 워드 같은 경우는 특유의 한글을 쓰다가 앞뒤가 바뀌는 치명적인 버그가 전혀 고쳐지질 않고 있습니다. 대용프로그램으로 네오 오피스나 Nisus 라이터 그리고 iWork가 있습니다만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그것을 제공 하질 않습니다.
8. 안티 바이러스를 구입하실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 OS X이 걸리는 바이러스는 윈도우즈의 바이러스에 숫자에 비하면 없는 정도이므로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한 것이 최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은 노턴이나 맥아피에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맥관련 포럼에 의하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필요없다고 합니다.
9. MS 원도우즈 메신저나 네이트 온을 쓰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메신저의 대명사인 윈도우즈 메신저는 맥버젼으로 6.0.2만 나와있습니다. 창을 흔들거나 카메라를 이용하여 채팅을 하실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끔 로그인이 안되기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발생합니다. 네이트 온은 SK에서 OSX용을 몇년째 개발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베타판도 존재하질 않습니다. 대용품으로 Jate On이 있습니다만 모든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10. 윈도우즈의 스타트(시작) 버튼을 좋아 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윈도우즈의 상징인 스타트 버튼은 OSX에 존재하질 않습니다. 대신 자주쓰는 프로그램이나 폴더를 쓸 수 있는 독이있습니다. 1번을 참조하세요
11. 곰 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분은 맥을 구입하지 마세요.
-거의 모든 비디오파일을 재생를 할 수있는 곰플레이어가 OSX용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1번과 같은 방법으로 인스톨을 하거나 VLC나 M플레이어를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12.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를 밥먹듯이 이용하시는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OSX용 WM 플레이어는 아직 버젼 9밖에 개발되질 않았습니다. WMA나 WMV를 완벽하게 지원하질 않습니다. 1번을 참조하세요.
13. 지뢰찾기에 중독되신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윈도우즈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훌륭한 게임인 지뢰찾기는 맥북에서 물리적인 이유로 하실수 없습니다. 맥북에 부착되어있는 터치패드는 원버튼이라서 제대로된 플레이를 못 합니다. 페러렐즈나 부트캠프를 통해 지뢰찾기를 하실 수 있지만 USB마우스를 별도로 구매하셔야합니다.
14. '단팥'서비스를 받으실 분은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은 단팥의 공식적인 '적'인 애플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그리고 플레이어 또한 윈도우즈만을 지원을 할 뿐이며 국내에 있는 불쌍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개발하는 영세 중소기업들을 전혀 도와주질 못하는 행위입니다.
15. 빌 게이츠를 영웅으로 생각하시는 분은 절대로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맥을 접하는 순간 당신은 영웅 빌게이츠가 '빌어먹을 빌 게이츠'가 되버리고 맙니다. 윈도우즈 비스타가 맥 OS X의 많은 부분을 배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빌 게이츠의 적인 스티브 잡스가 당신의 영웅이 될지 모릅니다.
1 6. 스티브 발머나 마이크로소프트 주의자이신 분은 절대로 맥북을 구입하지 마세요. 아니 제발 부탁이니 맥북을 구입하지 말아주세요.
-맥 OS X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질 않았습니다. 특히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자체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질 않았습니다. GUI는 제록스에서 개발하고 애플이 사들인 기술입니다. 맥에선 대부분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질 않으며 특히 인터넷 익스플로어러 7을 지원하질 않습니다. MS주의 자인 당신이 맥을 구입을 한다면 MS를 배반하는 행위이며 적인 애플만을 위한 것입니다. 당신은 MS 윈도우즈 공인 마크를 받은 서드 파티 제품을 사야 애MS행위를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구입을 하신다면 MS의 적인 애플이 당신의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상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찌질한 그린피스가 주장한 독성이 매우강한 제품이므로 애플에서 나온 제품을 입에 넣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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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06 04:00 | Apple | 트랙백(6) | 핑백(1)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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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의 제목은 틀렸습니다. 웹 서핑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ActiveX 등의 MS 기술 기반의 공공기관, 인터넷 뱅킹 서비스는 안되지만 그걸 웹 서핑 자체가 되지 않는다고 하긴 좀 그렇군요.
5번은 틀렸습니다. 미국을 일본을 가도 같은 대우를 받게 됩니다. 어차피 1년만 보증기간이고 그 이후는 애플 캐어를 사든가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라고 해서 특별히 나쁜 건 아닙니다. 수리가 가능한 센터가 한국에 없어서 고장이 난 경우 비행기 타고 갔다 와야 하는 점은 불행이긴 하지만 그런 점을 빼면 애플의 AS 정책은 세계 어딜 가도 마찬가지죠. LG와 삼성의 제품이 비싸다고 평가한다면, 그 이유는 사후 서비스 비용이 약간 더 포함되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찬찬히 읽어 보면.. 맥 사용자라는 근사한 마이너리티라는 은근한 과시가 느껴지는군요. 오해인가요?
그리고, 저는 맥북이 없지만 들은 바로는 손가락 두개를 터치패드에 클릭하면
오른쪽 버튼 역할이 된다네요. 가운데 버튼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서어서 레오파드가 나오고, 맥북이 되었든 맥북프로가 되었든
다음 세대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whozine//Direct X 기반으로 개발되는 PC 게임들은 맥버젼은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같이 개발하는 블리자드나 몇몇 EA 게임들을 제외하고는 OSX을 지원하는 게임은 개발이 거의 안되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으로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4번 같은 경우는 신한 은행을 제외하고는 지원하질 않고 또 인터넷에서 지불하기가 힘듭니다. 싸이월드 자체는 사파리로 접속이 되지만 자체 변환된 이미지를 보기 힘들고 덧글 달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몇몇 맥 유저들은 오로지 웹서핑을 위해서 페러렐을 사용해서 윈도에서 웹서핑을 합니다. 그리고 가끔이지만 한글로 접속시 텍스트 인코딩을 바꿔줘야 합니다. 웹서핑이라는 말을 쓴것은 그저 보고 덧글을 쓰는 정도를 서핑이라고 생각을 안하기에 그러는 것 입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고 또 디폴트 인터넷 브라우저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단어를 썼습니다. 5번은 제가 느낀바입니다. 삼성이나 LG는 외국에서 어느정도 수준의 AS정책을 펼칩니다. 얼마 안되는 돈에 고쳐준다들지 국내만큼은 아니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 과실로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외국(특히 미국)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또 비상식적인 서비스를 받는 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언제나 맥유저는 마이너였습니다. 과시라면 과시겠지만 리눅스는 제대로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윈도우즈 유저가 더 우월하다고는 생각하질 않습니다.
존슨//플레이스테이션샀고 또한 상대적으로 소니가 씹히기때문에 그러한 리액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Wanderer// 사실 지뢰찾기하기는 맥북의 트랙패드가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손가릭 두개이상 스크롤이 가능하지만 중간 버튼을 사용할 수 없는데다가 여러가지로 힘듭니다. 레퍼드 10월에 나오면 바로 지름신이 오셔서 구입을 할 것 같네요,
그런 것도 개인차가 있는 것 아닐까 싶네요.
완벽하게 모든 것을 지원하는 것은 없는 것이니.
모든 것을 공정하게 본다면 맥 오에스의 부실한 자바 지원도 탓해야 하나요.
또 맥 오에스의 초허접 한글 환경을 욕해야 하나는 건가요.
별로 그러고 싶지 않군요.
왜냐면 남들이 많이 쓰거나 말거나 나의 아이맥은 내가 구입한 목적 그 자체에 오늘도 하루하루 충실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 이런 류의 글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솔직한 감상을 말씀드리자면.. 나 좋은 거 쓰는데 남들이 알아주지 않으니 화난다는 식으로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whozine// 제가 이글을 쓰고자하는 것은 맥은 이래서 불편하다가 아니라 유머가 조금 더 들어간 맥으로 스위칭 할때 한번정도 고려해볼만한 사항들을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 맥북(맥돌이라고 이름까지 지을정도로)에 매우 만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터넷에서 책이나 여러가지를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서비스들은 특정한 OS와 특정한 인터넷 브라우저만 된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죠. 그리고 OS X의 한글 환경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구반대편에서 한글로 OS를 바로선택 할 수 있어서 오히려 애플에 감사하고있습니다. 아직 저는 한글 시스템에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불평을 하려는게 아닙니다. Sarcasm을 하고 싶었던 것이죠.
다만 이런 스타일의 글들이 흔히 가버리는 영역인 맥 VS 윈도우라든가, 국내 웹 환경에 대한 자괴감까지는 필요 없다고 봅니다. 몇 가지 덧붙이자면,
개인적으로 '표준'이라는 것은 그냥 벤더들 간의 파워 게임에 의해 파생되는 '선점된 기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IT 영역에 존재하는 소위 표준안들은 대부분 업체들끼리 헤쳐 모인 후 자기의 이해관계를 따지면서 밀고 있는 어떠한 案들입니다. W3에서 말하는 표준안도 그저 권고안일 뿐이지 무슨 강제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국내 환경이 MS 기술 기반이라고 해도 그것 자체가 불법적인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W3 권고안을 따르는 것이 반드시 善이냐고 묻는다면 그것 역시 벤더들 간의 헤게모니에 따라 달라지고 있는 게 현실임을 감안해야 합니다.
뭐.. 말하다 보니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도 모르겠지만.. 맥 오에스의 한글 환경은 무척 엉성하다고 생각합니다. 설명하긴 힘들지만 이런저런 문제들이 많죠. 대표적으로 입력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로 입력하다가 갑자기 자모가 분리되어 입력되기도 하고.. 여튼 다양합니다.
OS X은 한글판이 따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 OS같이 따로 구입을 할 필요가 없지만 님이 언급하신 부분적 에러 혹은 버그가 상당수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애플코리아가 신경을 써주질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윈도우즈 만큼 잔뼈가 굵은 한글지원은 아니지만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들어보는 말이라,,
그래도 요즘엔, 제 주변에 맥 유저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리고, 한심한 듯이 뭐 이딴거 쓰냐? 컴퓨터 자랑하고 싶어서 맥쓰냐?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제 주변에는 맥유저가 거의 없어서 그냥 그런 컴퓨터라고 생각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