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iPod 1세대
아이팟 1세대를 입양했습니다. 정확하게는 입양이라기보다 고칠수 있으면 가져라는 조건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도 지었습니다. 팟돌이[Podori]입니다.
1세대라고 해서 음질이 떨어지거나 휠이 잘 안 돌아가고 그런줄 알았습니다만 5세대보다 더 휠반응이 좋았고 음질도 그럭저럭 4세대하고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5.5 세대 80GB 모델 보다 두껍고 흑백 스크린에다가 폰트도 윈도우의 그것과 비슷하고 싸이즈는 작은 워크맨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이팟 전용 USB 케이블이 필요하질 않고 6핀 파이어 와이어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전용 아답터가 없기에 제 맥북(맥돌이)과 연결에서 업데이트도 하고 충전도 같이 합니다. USB 2.0 속도보다 빠르게 반응을 하고 디스크 반응또한 엄청빠릅니다. 당연하게도 2비트 문자도 읽고 또 언어 선택할때 한글을 기본 언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제품이라서 켈린더와 주소록 같은 옵션이 없을 줄 알았는데 당연히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알람이 없다는 점입니다만 뭐 다른걸로 커버가 가능해서 그다지 깎아내리는 단점은 아닙니다. 배터리는 한 5시간정도 가는 것 같고 디스크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 처음 제품 소개하는 클립입니다.
처음부터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이 마켓 리더가 되는 목표로 사업구성을 했습니다. 지금이야 아이팟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스러운 일이 되었지만 그당시만 해도 전문가와 애플관련 커뮤니티의 반응이 시큰둥했었습니다. 이게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이름도 지었습니다. 팟돌이[Podori]입니다.
1세대라고 해서 음질이 떨어지거나 휠이 잘 안 돌아가고 그런줄 알았습니다만 5세대보다 더 휠반응이 좋았고 음질도 그럭저럭 4세대하고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5.5 세대 80GB 모델 보다 두껍고 흑백 스크린에다가 폰트도 윈도우의 그것과 비슷하고 싸이즈는 작은 워크맨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이팟 전용 USB 케이블이 필요하질 않고 6핀 파이어 와이어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전용 아답터가 없기에 제 맥북(맥돌이)과 연결에서 업데이트도 하고 충전도 같이 합니다. USB 2.0 속도보다 빠르게 반응을 하고 디스크 반응또한 엄청빠릅니다. 당연하게도 2비트 문자도 읽고 또 언어 선택할때 한글을 기본 언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제품이라서 켈린더와 주소록 같은 옵션이 없을 줄 알았는데 당연히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알람이 없다는 점입니다만 뭐 다른걸로 커버가 가능해서 그다지 깎아내리는 단점은 아닙니다. 배터리는 한 5시간정도 가는 것 같고 디스크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 처음 제품 소개하는 클립입니다.
처음부터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이 마켓 리더가 되는 목표로 사업구성을 했습니다. 지금이야 아이팟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스러운 일이 되었지만 그당시만 해도 전문가와 애플관련 커뮤니티의 반응이 시큰둥했었습니다. 이게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 by | 2007/07/27 07:51 | Appl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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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아이팟 나노 1세대는 쓰기가 좀 불편. 종종 오작동도 일어나고 새 펌웨어 나오기 전에는 용량 큰 강의 녹음파일같은거 연속으로 넣다가 뻑나서 플레이리스트 날아가서 300여개 곡 재등록시키고;; 다음번에 MP3플레이어를 사게되면 그때도 iPod을 구입해야할지는 좀 생각해봐야..
쓰고있던 E888도 뻑이나는 바람에 애플 번들이어폰 쓰는데 생각보다 성능이 괜찮아서 놀랬음 :D
비디오 그거 쪼금 해보다 시큰둥합니다.
비디오팟캐스트가 특별히 많은 것도 아니고,
있더래도 거의 영어라 보다가 짜증만 납니다.
아이튠즈가 안 되기에 뮤직비디오는 언감생심이구요... ㅠ,.ㅠ;;;
거기는 되나요?
이건 정말 소장 가치가 어마어마 한데요 ㅋ
부러운 물건 가지고 계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