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3일
TGI 프라이데이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TGI Friday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프랜치 어니언 수프와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먹었는데요. 가격은 전부 합쳐서 50페소 정도합니다.



맛은 조금 느끼한 편이었고 고기도 너무 질기거나 너무 연하거나 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영업 마인드의 문제인지 음료 리필이 딱 한 번 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의 약 삼분의 2정도를 그냥 먹었습니다. 타바스코 소스와 호박양파볶음(?)쪽이 더 괜찮아요.
음식맛은 그럭저럭이었고 다른 식당에서 고기를 더욱 맛 있고 더 싸게 먹을 수 있었으므로 개인적으로는 비추천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는 절대로 가지 않을 듯 합니다.
프랜치 어니언 수프와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먹었는데요. 가격은 전부 합쳐서 50페소 정도합니다.



맛은 조금 느끼한 편이었고 고기도 너무 질기거나 너무 연하거나 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영업 마인드의 문제인지 음료 리필이 딱 한 번 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의 약 삼분의 2정도를 그냥 먹었습니다. 타바스코 소스와 호박양파볶음(?)쪽이 더 괜찮아요.
음식맛은 그럭저럭이었고 다른 식당에서 고기를 더욱 맛 있고 더 싸게 먹을 수 있었으므로 개인적으로는 비추천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는 절대로 가지 않을 듯 합니다.
# by | 2007/08/23 03:43 | et cetera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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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내의 친한 오빠가 한달여간 저희 집에 와있었습니다. 그 분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사시는 분이신데 이야기 들어보니 정말 가보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