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 프라이데이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TGI Friday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프랜치 어니언 수프와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먹었는데요. 가격은 전부 합쳐서 50페소 정도합니다.





맛은 조금 느끼한 편이었고 고기도 너무 질기거나 너무 연하거나 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영업 마인드의 문제인지 음료 리필이 딱 한 번 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의 약 삼분의 2정도를 그냥 먹었습니다. 타바스코 소스와 호박양파볶음(?)쪽이 더 괜찮아요.

음식맛은 그럭저럭이었고 다른 식당에서 고기를 더욱 맛 있고 더 싸게 먹을 수 있었으므로 개인적으로는 비추천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는 절대로 가지 않을 듯 합니다.

by Ritsuko | 2007/08/23 03:43 | et cetera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eva01test.egloos.com/tb/37135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렉곰 at 2007/08/23 18:20
페소라.. 어느나라에서 드셨나요? ㅇ_ㅇ?
Commented by Ritsuko at 2007/08/24 00:53
아르헨티나에서 먹었습니다.
Commented by gol at 2007/09/05 16:00
오...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계시는구요.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최근에 아내의 친한 오빠가 한달여간 저희 집에 와있었습니다. 그 분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사시는 분이신데 이야기 들어보니 정말 가보고 싶더라구요)
Commented by Ritsuko at 2007/09/06 05:35
괜찮은 곳이에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