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

파란에서 연재하기 시작한 카이사르...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기만화입니다.

만화 제목만으로도 상당히 기대를 했는데요. 일단 이야기의 짜임세부터 시작해서 웃기지 않은 삽입하는 컷과 어설픈 그림체등등 단점이 많은 웹툰입니다. 개인적으로 로마인 이야기와 미드 롬(Rome)을 작가에게 적극 추천을 합니다. 그리스 신화같은 초인간적인 영웅담도 아니고 과장된 모션이나 참 인체 해부학도 추천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덧글에 어설프다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이니 이와아키 히토시의 히스토리에가 정말로 보고 싶을 정도네요. 슬프게도 인기없이 끝날 것 같은 웹툰이네요.

한가지 장점이라면 업데이트가 정말로 빨라서 한장 한장 넘기는 듯이 시간때우기용으로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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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itsuko | 2007/08/28 08:34 | Webto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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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대일 at 2008/09/17 06:46
아빠 한국 나가셨다... 전화본호 ...........
pasame tu telef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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