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8일
아이팟 터치(iPod Touch)
아르헨티나에서 구하기가 어려울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전에 모아둔 예산안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첫 느낌은 그야말로 외계에서 날라온 물건을 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아이팟이 포터블 디스크와 음악 쥬크박스라는 느낌이지만 아이팟 터치는 작은 컴퓨터의 느낌이었습니다. 꼭 뉴튼 스티브 잡스버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티터치의 위력은 어느 터치 스크린보다 정확하고 블랙베리등의 상징인 자그마한 키보드를 대처할 수 있는 UI입니다. 그전에는 머릿속에서 아마도 그럴꺼야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정말로 그럴 것 같군이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OS X이 두번째로 삽입되어있는 제품이기도 한데요. 멀티터치와 코어 애니메이션의 조화는 휴대용기기치고 상당히 괜찮은 조합이었습니다. 맥월드 2007에서 스티브 잡스가 데스크탑 클라스라는 말이 실감나게 만듭니다.
일반적인 PMP에는 포함되어있질 않은 (플레쉬+엑티브 X를 제외한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는 생각보다 많은 웹페이지를 구경할 수 있었고 제가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들은 정말로 아무 문제없이 잘만 나옵니다. 특히 제 블로그가 컴퓨터에서 보는 것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상당히 짜증나는 플레쉬 광고가 나오지 않아서 어떻게 보면 더 좋은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키보드를 지원하질 않는 다는 것이 굉장한 마이너스 점이라는 것입니다.


음악부분은 일반 아이팟에서 클릭휠로 곡을 찾는 것 보다 훨신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만 스크린을 음악만 끄고 듣고자 할때 다른 곡을 스킵을 하려고 하거나 볼륨콘트롤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번 다른 곡을 찾으려고 할때 위의 슬리프 버튼을 눌러서 깨운후에 문질러서 잠금해제를 해서 버튼을 누르게 되어있기 때문에 예전 미드엔드 이상의 CDP처럼 리모컨을 제공하거나 별매를 했어야 하질 않았나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팟 터치의 용량이 5세대나 클래식 처럼 용량이 크지 않기에 그리 많은 동영상이 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용량문제인지 동영상 플레이리스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TV쇼에 한정해서 같은 쇼는 자동으로 묶을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즌에 에피소드가 3개 이상일 경우에 한해서 묶어집니다. 동영상의 화질이나 음질은 컴퓨터에서 볼때와 비슷하거나 같고 이번에 업데이트가 된 퀵타임 7.3처럼 동영상을 확대하고 축소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컴퓨터에 연결없이 지울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사진보기는 기존의 아이팟의 작은 스크린으로 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핀치라는 제스쳐로 확대를 하거나 줄일 수 있고 또 사진을 만지는 것 같이 넘겨볼 수 있습니다. PC쪽은 모르겠습니다만 iPhoto에서 거의 완벽한 싱크로가 됩니다. 따로 엘범을 만들어서 아이팟에서 볼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e-mail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점과 켈린터에 추가기능이 없다는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디스플에이의 스크레치나 디스크 모드따위는 안드로메다에 박혀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2008년 2월에 SDK를 배포한다고 했으니 적어도 3,4월에야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설치 할수 있는 업데이트가 나올 듣싶네요.
P.S.
1. Jailbreak으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들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2. 나중에 원빵 Intel 맥으로 Jailbreak을 하는 방법을 하는 것을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3. 애플 뉴튼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돌아오자마자 도끼질을 가해버렸습니다. 아마도 존 스컬리의 아들(혹은 취미)같았던 제품이었기에 그럴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몇몇 인터뷰를 보면 PDA자체를 안좋아했던걸로 나오네요.
멀티터치의 위력은 어느 터치 스크린보다 정확하고 블랙베리등의 상징인 자그마한 키보드를 대처할 수 있는 UI입니다. 그전에는 머릿속에서 아마도 그럴꺼야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정말로 그럴 것 같군이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OS X이 두번째로 삽입되어있는 제품이기도 한데요. 멀티터치와 코어 애니메이션의 조화는 휴대용기기치고 상당히 괜찮은 조합이었습니다. 맥월드 2007에서 스티브 잡스가 데스크탑 클라스라는 말이 실감나게 만듭니다.
일반적인 PMP에는 포함되어있질 않은 (플레쉬+엑티브 X를 제외한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는 생각보다 많은 웹페이지를 구경할 수 있었고 제가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들은 정말로 아무 문제없이 잘만 나옵니다. 특히 제 블로그가 컴퓨터에서 보는 것과 거의 차이가 없었고 상당히 짜증나는 플레쉬 광고가 나오지 않아서 어떻게 보면 더 좋은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키보드를 지원하질 않는 다는 것이 굉장한 마이너스 점이라는 것입니다.

아이팟 터치의 사파리 스크린 샷

맥 OS X용 사파리 엔진을 사용한 iPhoney스크린 샷
음악부분은 일반 아이팟에서 클릭휠로 곡을 찾는 것 보다 훨신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만 스크린을 음악만 끄고 듣고자 할때 다른 곡을 스킵을 하려고 하거나 볼륨콘트롤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번 다른 곡을 찾으려고 할때 위의 슬리프 버튼을 눌러서 깨운후에 문질러서 잠금해제를 해서 버튼을 누르게 되어있기 때문에 예전 미드엔드 이상의 CDP처럼 리모컨을 제공하거나 별매를 했어야 하질 않았나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팟 터치의 용량이 5세대나 클래식 처럼 용량이 크지 않기에 그리 많은 동영상이 들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용량문제인지 동영상 플레이리스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TV쇼에 한정해서 같은 쇼는 자동으로 묶을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즌에 에피소드가 3개 이상일 경우에 한해서 묶어집니다. 동영상의 화질이나 음질은 컴퓨터에서 볼때와 비슷하거나 같고 이번에 업데이트가 된 퀵타임 7.3처럼 동영상을 확대하고 축소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컴퓨터에 연결없이 지울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사진보기는 기존의 아이팟의 작은 스크린으로 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핀치라는 제스쳐로 확대를 하거나 줄일 수 있고 또 사진을 만지는 것 같이 넘겨볼 수 있습니다. PC쪽은 모르겠습니다만 iPhoto에서 거의 완벽한 싱크로가 됩니다. 따로 엘범을 만들어서 아이팟에서 볼수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e-mail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점과 켈린터에 추가기능이 없다는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디스플에이의 스크레치나 디스크 모드따위는 안드로메다에 박혀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2008년 2월에 SDK를 배포한다고 했으니 적어도 3,4월에야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설치 할수 있는 업데이트가 나올 듣싶네요.
P.S.
1. Jailbreak으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들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2. 나중에 원빵 Intel 맥으로 Jailbreak을 하는 방법을 하는 것을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3. 애플 뉴튼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돌아오자마자 도끼질을 가해버렸습니다. 아마도 존 스컬리의 아들(혹은 취미)같았던 제품이었기에 그럴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몇몇 인터뷰를 보면 PDA자체를 안좋아했던걸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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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08 08:51 | 미분류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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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곤 했는데,
컴퓨터 같은 휴대용 기기가 생기니 사고 싶네요,
켈린더는 iCal이 들어가 있나요??
맥북도 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