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디워(D-War) Short Review
아르헨티나에서 디워를 극장에서 관람할려고 기다렸지만 아직 티저나 소식도 없어서 해적판을 봤습니다. 기대를 했다기 보다 어떻게 만들었기에 광풍을 일으켰는가에 촛점을 두고 봤습니다.
결과는 그냥 시간을 죽이는 데에 영화 적당한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는 존제하지만 플롯은 없고 배우들의 연기는 저예산 TV영화의 연기보다도 떨어집니다. 특히 여주인공을 연기한 아만다 브룩스의 연기는 대충했다라는게 절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도 이수준이거나 아니면 더 덜 떨어집니다. 서브 케릭터와 주인공들과 뭔가 따로 놀고 있는 것 같고 뭔가 어설픔니다. 코믹한 장면 조차 그게 웃겨서 웃는 다기보다 왜 저래라는 식의 실소가 나오는 신들이 넘쳐납니다.
초반부의 조선 씬은 한국어 발음을 제대로 할 뿐이지 표정연기는 로스트의 한국배우들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영화의 꽃인 괴수가 나오는 부분은 처음에는 정말로 그럴 듯한 장면들로 넘치는 것 같았습니다만 뒤로 가면 갈 수록 왠지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전투 부분에 너무나 과분하게 종류가 많은 괴수들이 전투를 펼치는 부분은 보는 사람에게 있어서 많아서 부담이 가게 만든다고 해야할까요. 정작 괴수영화로써 너무나 중요한 '주인공' 이무기는 마지막에 까메오로 등장하는 수준이고 나머지는 때려부수는 신에 다 때려밖은 느낌입니다.

이스터 에그도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길 디워를 보면서 바로바로 끄적거린 노트입니다.
디워 보면서 끄적거린 것들
결과는 그냥 시간을 죽이는 데에 영화 적당한 영화였습니다. 스토리는 존제하지만 플롯은 없고 배우들의 연기는 저예산 TV영화의 연기보다도 떨어집니다. 특히 여주인공을 연기한 아만다 브룩스의 연기는 대충했다라는게 절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나머지도 이수준이거나 아니면 더 덜 떨어집니다. 서브 케릭터와 주인공들과 뭔가 따로 놀고 있는 것 같고 뭔가 어설픔니다. 코믹한 장면 조차 그게 웃겨서 웃는 다기보다 왜 저래라는 식의 실소가 나오는 신들이 넘쳐납니다.
초반부의 조선 씬은 한국어 발음을 제대로 할 뿐이지 표정연기는 로스트의 한국배우들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영화의 꽃인 괴수가 나오는 부분은 처음에는 정말로 그럴 듯한 장면들로 넘치는 것 같았습니다만 뒤로 가면 갈 수록 왠지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전투 부분에 너무나 과분하게 종류가 많은 괴수들이 전투를 펼치는 부분은 보는 사람에게 있어서 많아서 부담이 가게 만든다고 해야할까요. 정작 괴수영화로써 너무나 중요한 '주인공' 이무기는 마지막에 까메오로 등장하는 수준이고 나머지는 때려부수는 신에 다 때려밖은 느낌입니다.

이 표정이 겁에 질린 표정이랍니다
이스터 에그도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길 디워를 보면서 바로바로 끄적거린 노트입니다.
디워 보면서 끄적거린 것들
# by | 2007/10/17 07:33 | Film | 트랙백 | 덧글(5)
2007년 08월 04일
디워(D-War)를 보고 싶다
요즘따라 심형래씨가 6년동안 공들여서 만드신 디워라는 작품(?)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자주가는 DVD 프라임에서의 폭발적인 반응과 R모웹에서의 소란 그리고 끝나고 박수를 치는 열광하는 관객에 설득을 받아 정말로 진심으로 보고싶습니다. 그것도 극장에서요. 하지만 제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관계로 그렇게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극장에서 볼 수 없다고 생각을 한 봉준호감독의 괴물도 두번 이상 관람했으니까 진정 잘 만들었다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기전에 정기구독은 하질 않아도 매주 사보았던 Film 2.0의 심상치 않은 리뷰와 또 수 많은 악의(?)가 가득찬 리뷰를 보아 디워는 3류 스토리라인에 그림만 예쁜 만화책 같이 보입니다. B급이 아니라 C급영화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또 CG만 별 다섯감이라고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망설여지긴 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디워가 극장에 걸리기도 전에 노이즈 마케팅(?)으로 상당히 시끄러웠지만 첫주에 백만이라는 소리에 놀라서 보고싶지만 개봉관이 600개 이상이라는 소리에 조금은 걸리지만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서 만든 영화입니다. 원더풀 데이즈와 아마겟돈이 생각이 나지만 .............그래도 보렵니다.
밑에 이스터 에그도 있습니다.
어쩌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점들...
하지만 이곳에 오기전에 정기구독은 하질 않아도 매주 사보았던 Film 2.0의 심상치 않은 리뷰와 또 수 많은 악의(?)가 가득찬 리뷰를 보아 디워는 3류 스토리라인에 그림만 예쁜 만화책 같이 보입니다. B급이 아니라 C급영화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또 CG만 별 다섯감이라고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망설여지긴 하지만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디워가 극장에 걸리기도 전에 노이즈 마케팅(?)으로 상당히 시끄러웠지만 첫주에 백만이라는 소리에 놀라서 보고싶지만 개봉관이 600개 이상이라는 소리에 조금은 걸리지만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서 만든 영화입니다. 원더풀 데이즈와 아마겟돈이 생각이 나지만 .............그래도 보렵니다.
밑에 이스터 에그도 있습니다.
어쩌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점들...
# by | 2007/08/04 03:44 | Film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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